가정을 살리는 ‘가정사랑학교’ 송기배 목사, 오는 7월 행복세미나 개최
가정을 살리는 ‘가정사랑학교’ 송기배 목사, 오는 7월 행복세미나 개최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6.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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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여 행복한 가정을 통해 참다운 삼의 의미를 느끼는 시간 되길 소망”
행복세미나 포스터
행복세미나 포스터

 

“가정사랑학교 프로그램은 시대에 맞는 아주 적절한 전도 도구”라며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가정을 돕고 세우는 가정 사역에 17년 동안 힘써온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가 오는 7월 4일 용운동주민자치센터에서 ‘행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용운동 주민센터가 주최하고 비전가정사랑학교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행복의 주인이 되어야 할 가정과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세미나다.

세미나를 진행하는 송 목사는 17년간 가정 사역에 힘쓰며 1000번이 넘는 세미나와 교회 집회를 인도해왔다.

‘목회자는 녹슬어 못 쓰는 것이 아니라 달아서 못 쓰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을 가슴에 품고 늘 되새기며 조금이라도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송 목사는 “부흥의 방법을 고민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마지막 때에 깨져 가는 가정을 바라보게 됐다”고 말한다.

그 후 더 많은 영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가정사랑학교를 만들어 가정사역을 시작한 송 목사는 현재 학교와 관공서에서 행복만들기 세미나, 아버지·어머니 대학을 진행하고 있다.

송 목사는 가정사랑학교가 한국교회의 전도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있다. 자신이 17년동안 현장에서 임상을 통해 검증된 가정사랑학교 프로그램이 한국교회가 받아들여 교회부흥과 지역사회를 주도적으로 섬겨나가는 가정사역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송 목사는 17년간 가정 사역에 대한 소망으로 “목회한 지 17년이 되어간다. 매년 100여개 교회에서 부흥회와 전도 세미나 등을 인도하고 있다.”며 “바라기는 많은 교회에 가정사랑학교 지부가 세워졌으면 합니다. 300개 가정사랑학교 지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권면하고 전도에 힘썼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력이 되는 한 최선을 다해 부흥회와 전도 세미나를 인도하려 한다. 그것이 작은 종의 소망이다. 이를 위해 모든 분에게 ‘우리 믿는 자의 최우선은 전도라는 것을 잊지 말고 전도에 힘썼으면 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송 목사는 (사)나눔과기쁨 가정사역분과 위원장으로 임명받고 7000여명의 목사들의 목회에 보탬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섬겨나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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