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 창조에서 구원에까지 (이종덕 목사/비전북하우스)
〔새로나온 책〕 창조에서 구원에까지 (이종덕 목사/비전북하우스)
  • 조인구 객원기자
  • 승인 2021.03.30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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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할 것인가 아니면 믿음으로 이해할 것인가? -
- 쉬운 것에 복음과 구원의 핵심이 있어 -
- 잘못 알고 있거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바로 알리고 제시하고 있어 -

 

【톱뉴스=조인구 객원기자】비전교회의 담임이자 출판사 비전북하우스 대표인 이종덕 목사의 네 번째 신앙서적인 『창조와 구원에까지』(비전북하우스)가 출간되어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동안 새신자 성경공부 교재인 「새신자에서 성도에까지」와 일반 성도들의 성경공부 교재인 「무적 성도 양성 프로젝트」에 이어 성도들의 신앙 가이드로 「답이 있는 삶」을 출간하여 성도들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 온 저자는 이번에 『창조와 구원에까지』를 출간함으로써‘성경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의 성경 이해에 대해 갈망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그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두 여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1장 ‘지식과 믿음’ 편을 통해‘인간의 지식으로 성경을 이해할 것인가 아니면 믿음으로 이해할 것인가?’를 시작으로 그 이해 근거를 가지고 2장에서는 창조에 대해 창조의 정의, 주체, 때(기간), 방법, 목적에 대해, 3장에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천사에 대해서, 4장에서는 사탄이 누구이며 왜 사탄이 되었는지와 그 사탄에 의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온 과정과 나아가 어느 누군가가 사탄의 종이 되어 구원의 길을 차단하기도 하고, 구원의 길에서 이탈시키기도 하기에 그 역할자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죄를 주제로 하고 있는 5장에서는 죄가 무엇이며, 죄가 어떻게 분류가 되는지와 구원과 관련된 죄가 무엇이며, 죄를 어떻게 용서받게 되는지를 그리고 구원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6장에서는 구원의 주체가 누구이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와 구원의 특권이 무엇이며, 그 특권을 받은 자의 삶의 방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대해 저자는 “한 챕터만으로도 내용이 엄청 많은데 여기서는 아우트라인 정도만 살펴보았다는 것과 객관적인 설명을 하다 보니 성경 구절과 설명하는 내용에 중복된 점이 있다. 그리고 너무 쉬운 내용을 반복적으로 썼느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쉬운 것에 복음과 구원의 핵심이 있는데 교회들이 이것을 너무 방기(紡機)하고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며 “히브리어나 헬라어의 원어를 본문과 함께 기록한 부분이 있는 것은 내용을 객관성과 성경에 초점을 두고 기록했음을 나타내고 싶어서였지만 그냥 누구나 쉽게 읽어갈 수 있도록 간단하게 정리했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은 다들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내용들을 정정하기도 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도 간단하게 정리하기도 했다. 다시 말해 어렵지 않으면서 잘못 알고 있거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바로 알리고 제시하고 있다”면서 “따라서 이 책은 목회자이든 일반성도이든 혹은 신앙이 없는 자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쉬우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범대학에서 공부하다가 기독교교육으로 전향하여 총신대학교에서 종교교육과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석사(M.Ed.) 학위를 취득했다.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Ph.D.)을 공부하던 중 침신대학교 목회연구원에 입학하여 목회학석사(M.Div.)를 마쳤다. 그리고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에 있는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 입학하여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부터 시작한 교회에서의 사역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새가족부 등 전 부서에서 20년 이상 사역을 하면서 교재도 직접 만들어서 가르쳤으며, 주중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본부(합동) 교육국과 출판국에서 주일학교 교재와 단행본을 맡아서 하는 문서사역을 했다. CLC에서 총무이사로 그리고 요단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수년을 사역하였으며, 사회복지사로서 근무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비전북하우스 대표로 있으면서 문서사역을 계속하고 있으며, 비전교회의 담임으로, 들소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시조 시인으로 문단에 등단하여 시집으로 ‘시야시야’ 동인지 「여백. 01」을 썼으며, 어머니의 일대기를 시조집으로 만들고 있다. 특별히 미국 모교인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 박사논문 지도위원과 교정(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신자 성경공부 교재로 「새신자에서 성도에까지」와 일반 성도들의 성경공부 교재인 「무적 성도 양성 프로젝트」가 있으며, 성도들의 신앙 가이드로 「답이 있는 삶」이 있다. 그리고 현재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쓰고 있고, 다양한 책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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