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마무리
성동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마무리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1.10.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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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및 의원발의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
성동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마무리

[톱뉴스] 성동구의회는 지난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 8건을 포함한 26건의 상정안건을 처리하고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성동구의회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의원발의 등 상정 안건 내용이다.

행정재무위원회는 ▲(남연희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안 ▲(양옥희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영희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부실공사 방지 조례안 ▲(이상철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안 ▲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2022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등 포함 총 11건을 심사·처리했다.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는 ▲(황선화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아동청소년 체험학습카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복실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보호에 관한 조례안 ▲(황선화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황선화 의원)서울특별시 성동구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서울특별시 성동구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포함 총 15건을 심사·처리했다.

폐회사에서 이성수 의장은 “집행부는 올 한해 추진한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 업무 계획 수립 등과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전환에 대비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구민들의 고통이 크시지만, 위기 속에서도 더 많이 연대하고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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