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버스킹 첫 장소 익산에서 데뷔 후 첫 지방 단독 공연!
박혜원, 버스킹 첫 장소 익산에서 데뷔 후 첫 지방 단독 공연!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1.12.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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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오더엔터테인먼트

[톱뉴스] 가수 HYNN(박혜원)이 오는 12월 4일, 전라북도 익산에서 데뷔 후 첫 지방 단독 공연을 갖는다.

HYNN(박혜원)은 오는 4일 오후 5시, 익산 예술의 전당에서 ‘사운드 포레스트 익산: HYNN(박혜원)’ 공연의 주인공으로 초대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HYNN(박혜원)이 고교 시절 첫 버스킹을 가졌던 익산에서 갖는 단독 공연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에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의 OST ‘하늘을 달리다’ 등의 다양한 히트곡들을 비롯, JTBC ‘슈가맨’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등 당시 MC 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는 ‘필링(Feeling)’,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시청자들에게 열띤 호평을 받은 ‘야생화’, JTBC ‘비긴 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커버하여 인기를 모은 ‘너였다면’ 등 화제의 커버곡들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섬세한 감성과 대체불가능한 가창력으로 차세대 여성 디바로 발돋움하고 있는 HYNN(박혜원)의 압도적 라이브를 현장에서 생생한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연예매는 인터파크와 케이브콘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온라인(케이브콘)을 통해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사운드 포레스트 익산: HYNN(박혜원)’ 은 12월 4일 오후 5시, 익산예술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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