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지원청,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우리의 희망 어린이를 위한 환경 캠페인’추진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우리의 희망 어린이를 위한 환경 캠페인’추진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2.05.01 0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학생)와 함께 하는 나무 돌보미, 거리 청소, 환경 교육 등 4월부터 시민사회단체와 손잡고 함께 추진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우리의 희망 어린이를 위한 환경 캠페인’추진

[톱뉴스] 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평생학습 어린이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지난 3월부터 다양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중 하나로 4월 말부터 신도림커뮤니티 공간 및 도림천 뚝방길에서‘우리의 희망 어린이를 위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한다.

동사업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이 깨끗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나무 돌보미(나무 이름표 달아주기), 거리 청소(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하기), 환경 교육(일회용품 줄이기, 다회용컵 쓰기)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학습 및 캠페인으로 구성하여 진행 예정이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시민사회단체인 신도림커뮤니티봉사단, 구로경찰서, 구로구청(신도림동주민센터) 등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단체와 손 잡고 올 연말까지 행정 지원뿐만 아니라 캠페인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라나는 우리 서울 어린이(학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줌과 동시에‘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지역사회 및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으로 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교육장은 “어린이날 100주년 특색사업을 우리 서울 어린이(학생)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우리 서울 어린이(학생)을 위한 행복한 서울교육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