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맞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은평구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맞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4.04.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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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 행사 진행
은평구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맞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톱뉴스]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은 2023년부터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독서문화의 날이다. 도서관의 날부터 오는 18일까지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어린이 인기 과학도서 ‘비밀요원 레너드’의 저자 서원호 작가와의 만남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과학놀이‘ 강연을 진행한다. 책 속의 과학 지식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과학독서프로그램 ’fun한 과학 이야기‘와 ’신비한 사이언스‘를 마련했다.

또한 ▲향기를 담은 그림책과 꽃 누르미 ▲미션! 독서퀴즈를 풀어라 ▲행운 복권 긁어용!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연체자 사면 및 두 배 대출 이벤트 “나를 ‘사면’이라 불러다오” ▲이색 도서관 여행 ▲책으로 만나는 세계 도서관 ▲도서관이 궁금해 등이 펼쳐진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제2회 도서관의 날과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를 즐기며 도서관과 책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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