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삼하1:11-12 다윗의 성품
[오늘의 말씀] 삼하1:11-12 다윗의 성품
  • 김변호 기자
  • 승인 2024.04.17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말씀] 삼하111-12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저녁 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부흥은 계속됩니다.

오늘은 새벽예배에 사무엘하 1-2장을 나눴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토록 다윗을 괴롭혔던 사울왕과 요나단의 죽음 소식을 한 청년으로부터 듣게 됩니다.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소식을 들은 다윗의 행동은 의외의 행동을 보입니다. 옷을 잡아 찢고 슬퍼하며 저녁까지 울고 금식을 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서럽고 슬프고 저녁까지 울면서 금식하게 했을까요?

자기 손으로 죽이지 못해 분하고 아쉬워서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음받은 자가 죽은 것 때문에 슬퍼했고, 생명을 나눌 정도로 사랑한 요나단의 죽음 또한 슬퍼서 그랬습니다.

여기서 다윗의 믿음, 인격, 성품 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다윗을 마음에 합한 자라며 사랑했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고 행동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