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왕하22:11 요시아 왕이 옷을 찢다!
[오늘의 말씀]왕하22:11 요시아 왕이 옷을 찢다!
  • 김변호 기자
  • 승인 2024.05.17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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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오늘의 말씀] 왕하22: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부흥이 임할 줄 믿습니다.

오늘 새벽예배에 열왕기하21-22장을 통해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늘 본문은 남유다 16대 왕인 요시아의 종교개혁, 정치개혁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상을 깨트리고 불태운 후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을 수리하는 중에 율법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힐기야는 서기관 사반에게 주자 사반이 요시아 왕에게 가지고 가서 율법책을 읽게 됩니다.

이때 요시아 왕이 엎드려 옷을 찢고 통회합니다.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찾지 않아서 숨겨져 있던 율법책이 다시 발견되어 읽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요시아가 옷을 찢은 것은 자신의 마음을 찢은 것입니다. 우리의 썩고 부패한 마음을 찢고 육신의 생각을 찢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룩하고 성결이 회복됩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찢어 거룩하고 성결하여 마음과 생각이 순수하고 깨끗한 자에게 복을 주시고 사용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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