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1)]대릭김 박사, 비전염성 만성질환은 다스릴 수 있다.
[건강칼럼(1)]대릭김 박사, 비전염성 만성질환은 다스릴 수 있다.
  • 김변호 기자
  • 승인 2024.05.20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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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비전염성 만성질환은 다스릴 수 있다.
건강세미나에서 강의하는 대릭김 박사.
건강세미나에서 강의하는 대릭김 박사.

요즈음 우리 근처에 아픈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배부르게 잘먹고 잘사는거 같은데 알고보면 아픈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몸이 불편해서 병원에 가서 진단받고 약을 처방받아 먹을 때만 일시적인 증상완화가 있지 가지고 있는 질병은 낫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런 질병들의 원인이 뭘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질병에서 해방되어 건강한 몸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질환, 폐렴으로 전체 사망 건의 4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2023년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2022년 기준 전체 사망의 74.3% 차지하고,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59,135명으로 전체 사망의 15.8%이며 당뇨병 11,178명(3.0%), 만성호흡기질환 14,775명(3.9%), 악성신생물(암) 83,378명(22.4%)으로 사망(통계청, 2022년 사망원인통계) 이라고 한다. * 사망률(인구 10만명 당): 심장질환 65.8명, 뇌혈관질환 49.6명, 당뇨병 21.8명, 만성하기도질환 11.7명, 악성신생물(암) 162.7명 이라고 합니다. 

위와 같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비감염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감염성 만성질환의 원인이 뭘까?  질문을 해 봅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대부분의 비감염성 질환(암, 당뇨, 심혈관 질환, 관절염 등등)은 만성 염증질환이고 이것들은 모두 혈관 염증질환에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따라서 혈관염증이 일어나는 원인을 찾아 다스릴 수 있다면, 위에 나열된 질환에서 고생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러한 비감염성 만성질환들은 대부분 우리가 조그마한 노력으로 다스릴 수 있는 질환들 입니다. 

현대인들이 앓고있는 질환의 ~90% 이상이 우리들의 조그마한 노력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런 질환들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질병의 원인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비감염성 만성질환이 생기는 이유와 이것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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