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갈현1동,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 '불법광고물 야간 순찰' 실시
은평구 갈현1동,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 '불법광고물 야간 순찰' 실시
  • 김변호 기자
  • 승인 2024.06.07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빗물받이 속 담배꽁초와 청소년 유해 불법광고물 400여 매 수거
갈현1동 불법광고물 야간순찰팀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톱뉴스] 은평구 갈현1동은 지난달 29일 19시부터 20시까지 관내 불법광고물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야간 순찰팀은 갈현1동 직원과 환경순찰대, 탄소중립실천단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불법광고물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연신내 상점가를 순찰하고, 담배꽁초 수거 등 거리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야간 순찰팀은 거리에 살포된 4백여 매의 청소년 유해 불법광고물과 거리 곳곳의 빗물받이 속 담배꽁초를 수거했다. 안전한 보행로와 통학로 환경개선을 위해 민관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자 힘을 합쳤다.

김재영 갈현1동장은 “불법광고물 문제 해결은 민관이 힘을 합친다면 거리환경개선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도심 내 광고물 불법투기가 개선돼 안전하고 쾌적한 갈현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