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1.05.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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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뉴스]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이 13일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지역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자 운동이다. 지난해 이광재 국회의원(원주시 갑)이 최초 제안한 이후 기관과 단체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이관수 의원은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 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의 착한 소비 운동에 주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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